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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n 2] 아이언맨 2를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Mickey Rourke
  Gwyneth Paltrow   


개인 적으로 이 두배우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나,  이렇게 생각이 된다. 뭐 내가 이 두배우를 워낙 좋아라 하기도 하고 뭐 최근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어떤것이 정답일지 모르나 뭐랄까? 많은 기대를 했었던 .. 그 누구도 기대를 안하고 본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미키루크 이배우는 나에게 나인하프위크라는 영화를 통해서 내가 처음 접했던 사람이다. 그때 나름 섹쉬한 이미지에 담배를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 그리고 조금 뭐랄까.. 있어보이는 몸으로 살짝 간지나는 간지남이라고 해야할까.. 물론 당대 최고의 색쉬 여배우와 함께 했으니 그럴수도 있었겠지만.. 놀라운 애로틱시즘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니 말이다.

뭐 그런데 내가 너무 옛 영화에 도취되어 이렇게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자자 기분을 풀고 다시 이 영화에 대해서 한번 읖조려 보고 싶다.

이 영화 나름 다른것 보다도 멋진 영화이다. 화면상이  특히 그리고 화려한 출연진과.. 이번에 복귀한 멋진 배우 미키루크의 나름 멋진 연기.. 다시 복귀해서 멋지게 레슬러라는 영화하 함께 돌아왔고 지금 다시 멋지게 부활중인 이제는 노년의 배우가 이 영화를 나름 재미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귀네스... 이 배우의 이 이미지는 나름 참 잘 어울린다고 해야 겠다. 이렇게 보면 볼수록 딱인 배역은 없을 정도로.. 나름 비서에서 CEO로 오홋 나름 일하는여성 아니 직장여성 아니 뭐랄까.. 뭐라고 해야하나 OFFICE에서 일하는 멋진 전문직 여성으로 딱 어울리는 ..

아~ 개인적으로도 이런 모습의 배우가 이상형이 아닐까 할정도로 빠져드는 무언가를 만드는 그런 배우이다.

나름 그리고 이 영화를 보게되는 이유는 앞으로 나오는 영화에 대한 예고편 성격이 참 많은 곳에서 깔려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야 그 영화를 볼때 밀리지 않지 않겠지 하는 그런맛... 그런 점에서 사무엘 잭슨이 나오는 것을 참아주면서 보고 말았다.

앞으로 3편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화려한 액션도 마음에 들었는데.. 이제는 살짝 스토리를 강화해서 해주면 안될까도 생각이 든다.

시리즈로 계속 밀꺼면 언제까지 화려함만으로는 안될터이니까 말이다. 살짝.. 이제는 스토리를 강화할때가 된것 같다. 약간은 시크한 모습의 아이언맨을 기억해보고자 하는 나만의 생각으로 한번 꿈을 꿔본다.




아이언맨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미키 루크 / 존 파브로우
나의 점수 : ★★★★

이젠 2편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앞으로 출연할 영화의 예고편까지 안고서 말이다. 그럼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화려한 액션 있다. 그러나 스토리 살짝.. 힘이 없다. 그래도 물건은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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