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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합정/상수] 에뚜와를 가보고 ▶ 카페 그리고 맛집

여기를 가본지는 퍽 오래 된것 같다.

하지만 갈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이쁘게 꾸며 놓은 곳이 참 이렇게 깊숙하게 숨어 있는데 누가 알까 했는데.. 나 자신부터 이렇게 찾아다니는 것을 보면.. 그래그래 알만해 ..

누구든지 다 알겠지.. 뭐 이렇게 할 것 같다.. 뭐 그것은 그렇고.. 여기는 정말 조금 찾기는 힘들다.. 다만 합정역쪽으로 요즘 이쁜 카페들이 많은 생기는데..아마 점차 상권이 확대되는 축에 속해서 그런것이다.

여기도 그런 측에 속한것 같기도 한데 ..여기는 드라마 트리플인가를 찍었던 곳으로 나름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다. 물론 이것을 촬영하기 전에도 이쁜 곳이기도 했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여긴 비오는날이 좋다.. 나름 넓직한 정원과 테라스 .. 그리고 조각... 그리고 빗소리를 들으면 더욱 있는 듯한 느낌이 섞여 나오기 때문이다.

뭐 그래서 일까.. 여기서는 나름 낮보다는 해가 뉘엿뉘엿.. 질때가 이쁜것 같은데.. 내가 사진기를 꼭 놓고 갔을때 여기를 들려서 참 .. 뭐랄까 여기에 어떻게 쓸까를 많이 고민하던 곳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우연치 않게 사진기를 들고 갔으니.. ㅎㅎㅎ 이렇게 찍을 수 있었는데.. 뭐랄까 밤이기는 했지만 나름 분위기가 있다고 해야할까나.

차는 홍대 주변의 카페와 거의 비슷한 가격대이고 서비스도 나름 비슷한 서비스..

그렇지만 무언가 있어보이는 느낌이 여기를 좀더 가고 싶게 만드는 그런 비결의 장소 인듯 했다.





 
가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http://local.daum.net/map/index.jsp?wx=481959&wy=1125228&level=3&panoid=4261402&zoom=-3&pan=118.11149832793632&tilt=-16.949445616274772&poi=false&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이글루스 가든 - 바람 좀 쐬고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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