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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당첨 TBS ■ 일상 생활

지나간 생일.. 난 무엇을 했을까 보다 무엇이 당첨되었는지가 중요했다.

난 솔직히 생일날 뭘 챙기고 뭘 하고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이런게 무슨의미를 가지는지 하는 것부터가 참 뭐시기한 그런 날이었다.

하여간 그런데 우연히 차를 타고 TBS에 바로 응모 시작.. 오호 염경환씨의 목소리가 그렇게 상큼 발랄하게 진행될 줄이야...

늦은 시간에 교통방송의 '주말이 좋다'에 응모했는데.. 이런 왠걸 .. 당첨이 되다니..

솔직히 처음에는 몰랐다.. 그런데 류작가 이런 메시지가 오더니만 연달아서 문자가 둥실둥실 왔다.

오호 그렇게 해서 당첨된 물건 낚시대.. 그리고 모자.. 모자는 어디로 갔는지 아버지가 쓰고 가셨는지 알수 없지만.. 일단 낚시대를 찍었다.

한달 이상 걸린다고 하였는데.. 왠걸 .. 단 2주만에 배송까지.. 아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내가 뭘 하지... 난 낚시질을 못하는데... 뭐 한번 배워야지 뭐 별수 있나.. 흐흐흐

아울러 전화응모가 이렇게 쏠쏠할 줄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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