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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 일상 생활

휴~~~
이렇게 외치면서 하루가 일과가 끝이다.
올때 빵을 한움쿰 사가지고 와서 먹고 있다.

아 배부른 돼지여.. 이제는 슬슬 자야 하는데 잠은 안오고..

뭐냐 참 뭐하다..

이제는 뭐할까.. 난 참 고민이 많다.. 오늘 뭐를 해야 할지 이렇게 고민이 많을 줄이야.

사실 오늘 많은 결정을 내렸다.

내가 해야 하는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던 것 같다.

이제 행동으로 옮기고 나만의 행복을 찾는 일만 남았다.

그러고 보면 난 참 악독한 사람이다. 남의 행복보다는 나의 행복을 추구하다니.

난 남을 위해서 살고 싶었다는 생각도 가끔 했는데.. 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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