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0/01/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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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렇게 외치면서 하루가 일과가 끝이다.
올때 빵을 한움쿰 사가지고 와서 먹고 있다.
아 배부른 돼지여.. 이제는 슬슬 자야 하는데 잠은 안오고..
뭐냐 참 뭐하다..
이제는 뭐할까.. 난 참 고민이 많다.. 오늘 뭐를 해야 할지 이렇게 고민이 많을 줄이야.
사실 오늘 많은 결정을 내렸다.
내가 해야 하는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던 것 같다.
이제 행동으로 옮기고 나만의 행복을 찾는 일만 남았다.
그러고 보면 난 참 악독한 사람이다. 남의 행복보다는 나의 행복을 추구하다니.
난 남을 위해서 살고 싶었다는 생각도 가끔 했는데.. 흠.. 힘들다.
이렇게 외치면서 하루가 일과가 끝이다.
올때 빵을 한움쿰 사가지고 와서 먹고 있다.
아 배부른 돼지여.. 이제는 슬슬 자야 하는데 잠은 안오고..
뭐냐 참 뭐하다..
이제는 뭐할까.. 난 참 고민이 많다.. 오늘 뭐를 해야 할지 이렇게 고민이 많을 줄이야.
사실 오늘 많은 결정을 내렸다.
내가 해야 하는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던 것 같다.
이제 행동으로 옮기고 나만의 행복을 찾는 일만 남았다.
그러고 보면 난 참 악독한 사람이다. 남의 행복보다는 나의 행복을 추구하다니.
난 남을 위해서 살고 싶었다는 생각도 가끔 했는데.. 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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