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나인을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9 ..

아니다. 이것은 그냥 에니였다면.. nine 이렇게 불리우는 영화는 화려함을 무기로 하여 나에게 다가온 영화이다.

롭마샬이라고 해야 할까..

이분들이 나이가 지긋하신 여인네들을 모셔두고 만든 영화였으니.. 그닥 흥행에 ..

물론 그분들은 검증이라는 멋진 단계를 거친 분들이라.. 기대감이 있었으나.

나에게는 뭐랄까 아니 영화 관객들에게는 상큼함이란 점이 없었던 것 같다.

나도 솔직히 이 영화에서 상큼함이란 영화의 큰 매력중에 하나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 것이라도 조금 주었다면.. 멋지게 성공 했을 터인데.. 흠~~

그래도 어찌하려 이미 돈을 내고 보앗는데...

내가 다른 것 보다도 이렇게 돈을 내고 보았다는 것은

이미 내가 영화를 보았다는 것에 대한 반증.. 이미 내가 쓰고 있는 것이 그 증거 자료 인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에서 갖추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화려함..

이것이 이 영화에서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이자 멋진 내용 아니 멋진 광고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한데... 아니 줄거리도 단순하다.

바람피지마 ~~ 그리고 역시 남는것은 자신을 지켜주었던 사람이었어..

뭐 이런 내용인데...

다른 영화보다도 아마 이런것에 대한 전파가 안되었다는 것은 임팩트가 없었다고 해야 할까.

귀도 라는 아이에서 잠시 회상하는 신으로 채워지는 영화의 사이사이가 .. 멋졌는데..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가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다른 것 보다도 페넬로페 크루즈의 연기가 일품인것 같은데.. 사실 연기보다는.. 그녀가 과연 노래를 하면서 춤을 멋지게 소화해 낼 수 있느냐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 갖다.

포커스라.. 이 영화에서는 마구마구 애로틱한 모습으로 다가오는데..

니콜키드먼 처럼 여신의 역활이 아니라 .. 다른 것보다 다른 그냥 멋진 몸을 가진 여배우란 생각..

특히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그녀가 줄을 잡고 연기하는 모습은 그녀의 육감적인 모습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것 같아서 아쉬울 정도로..

그녀는 매우 육감적으로 잘 나왔다.

음 ... 그러기에 그녀가 영화의 중간에서 사라질때 살짝 아쉬움도..


뭐 하여간 영화는 화려함에.. 한번 속고  멋지게 눈을 즐겁게 할 사람이라면 강추하지만.. 그닥 내용을 본다면.. 난 비추해주고 싶다.

또한 소피아로랜 처럼 옛 배우가 그리워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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