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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거리란? - 맥스봉 새로나온것 같은데.. 어랏


집에서 있다 보면, 입이 궁금할때가 있다.

그래서 가끔 아이와 함께 먹기 위해서 맥스봉을 먹곤 하는데... 조금 특이한 것이 있어.. 한번 올려 본다.

맥스봉에서 어랏 이라고 해서 나왔다.

치즈의 함량이 더 많다는 꼬임에... 하나 들고 왔는데.. 오호 이거참.. 나쁘지 않다.

아이에게 준다는 것은 핑계가 되어 버렸고.. 이미 나의 입속으로 수많은 것들이 드나드는 것을 보면서... 나는 결코 아이가 아니라는 말만 되뇌일 뿐이였다.


옥수수 달콤... 철이 지나서도 나쁘지 않은데

옥수수를 먹고 싶었다.철이 지난 옥수수 였지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다.그래서 일까.. 다른 생각이 나다가, 지난번 아이를 위해 샀던 초당 옥수수가 생각이 났다.다른 것보다.. 지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것을 이런 저런 생각도 하지 않고 .. 입으로 가져갔다.마치 타임머신에 있는 것처럼, 철지난 음식이 나오지만.. 이렇게도 먹을 수... » 내용보기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 를 읽고

오랫만에 글을 남기고 있다.긴 출퇴근 길을 생각하면서, 보면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하는데 연실 잠만 자니.. 쉽지 않은 독서였다.이 책은 최근 트랜드를 반영한 그냥 이곳저곳에서 나온 이야기를 묶어 놓은 것 같은 마치 기사를 잘 모아둔 책처럼 보였다.물론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매년, 연말 연시에 전망서를 사서 읽곤 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책 ... » 내용보기

[우리몸 오류보고서를]를 읽고

재미와 흥미를 이끄는 제목에 비해 책은 그리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였던 것 같다.나름 요즘 몸 또는 인체의 잘못된? 아니 생각하기 따라서 잘못 진화된 내용에 대한 책들이 몇 권 나와 있는 것 같아 그 중에 한권을 골라 읽어 보았다.책 제목만 보면 나쁘지 않았고, 나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가 많이 있었다.다른 동물들과 차이점을 비롯하여, ... » 내용보기

[진주 냉면] 하연옥을 다녀와서

소실적 진주에 가서 먹었던 냉면이 맛난 기억이 있다. 내가 진주에 간적은 있었나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들기도 하는데..그건 나중에 나의 지워진 기억속에 맡기고.. 내 옆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자랑질을 마구마구 했었나 보다.그런데.. 이런 기억을 모두 기억했는지... 진주 갔을때, 냉면을 먹어보자고 제안해 왔다.고참... 그래 오랫만에 냉면이다. 하고 검색해...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