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ortune Korea 포춘코리아 2009.11 - ![]() 포춘코리아 편집부 엮음/한국일보사(월간지) |
나름 이번 호는 흥미가 무척이나 땡기는 호였다. 예전 유행했던 표현을 빌리자면 .. 왜였을까.. 왜그랬을까.. 뭐 이렇게 하고 싶을 정도로. 이번호는 무척이나 흥미가 진진한 ^^
11월 12월은 년을 결산하는 마지막이다, 특이 이맘때가 다가오면 시상식도 많고 화려함에서 묻어서 사는 연예계쪽 이야기가 끝이 없이 나온다. 그런 점과 맞물려서 국내 연예 산업을 이끌어 나아가는 대표적인 강한 인물들에 대해서 조명을 했다는 것이. 특히 연예인 자체 보다는 경영쪽과 관련하여서 말이다.
아주 시기 적절했다고 본다. 또한 특히 내가 투자한 재일 모직에 대한 관련 기사가 나와서 좋았다. 빈폴로 유명한 기업이기도 하지만 나름 특수한 분야의 소재로써 소재기업으로 변신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점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해준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 주식이 대박나길 빌고 있다. (19주 밖에 없는데 ㅠㅠ)
그리고 얼마전에 알게된 다논 이란 브랜들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이 풀릴 수 있어서 좋았다. 다시 진출하는 의미도 함께 말이다. 이러다 생활 밀착형 포춘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ㅎㅎ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