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호떡 믹스, 녹차맛 찹쌀호떡믹스 CJ


아이와 무엇을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요리 수업이 떠 올랐고...

그래서 급하게 선택해서 잡은 것이,  호떡이었다.

그래 믹스를 해먹는 거야, 이미 그것은 시장에 나와 있을 터이니까  하는 생각에 녹차맛과 찹쌀 호떡 믹스를 장만하게 되었다.

CJ쪽 계열의 음식을 어떻게 하다보니 많이 찾게 되었고  그러던 차에 선택한 것인데...

마침 난이도도 우측 아래 잘 표기 되어 있어 잘 될꺼라는 믿음으로 장만하게 되었다.

뭐 큰 고민은 안했지만, 아이는 열정적으로 음식을 먼가 만들어 내었고... 실패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켜봐야 했다.

짜증은 조금 낼 지언정, 좀더 멀리 나가면 안된다는 주의도 받았고...

덕분에 .. 마무리는 내가 하지 않아도 되었다.

나름 찹쌀만 반죽해서 했는데, 적혀진 것보다 물을 조금 더 넣었는데... 실패했다. 그냥 써있는데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몇 분 걸리는 않는다는 것이 참 마음이 아팠다.


먹지 않는 것도 조물딱 거리면서 흉내를 내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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