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3PAR 스토리지 사용기


HPE의 3PAR 스토리지는 SSD 시장에서 상당부분 일정 영역을 확보할 정도록 시장 지배력이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7400 모델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여, 나름 한 4년 정도 사용한 것 같다.

도입부터 구축까지 우여 곡절이 많이 있었으나... 그래도 생각보다 잘 사용할만 했던 것 같다.

우선... 스토리지의 장점으로는 큰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별한 잔고장도 없고 말이다.

이런 점들이 사용자들에게, 많은 부분 강점으로 작용했을 것 같다.. 안정성이란 측면으로 말이다.

IT 인프라 관련하여, 안정성이란 무엇보다도 바꿀수 없는 중요한 덕목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것 말고 뒤를 돌아오면 제품의 아쉬운 점도 보이기 시작한다.

1. UI
   참 .. 친숙하지 않다.. 그리고 편한 정보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예를 들면, Free 용량 찾는데도 한참 걸리는데다가, 특히 snap 이라도 사용할 경우라면.. .관련 용량을 제거하고 조금 보기가 어렵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계산하면 나오는데 이런 점이 좀 불편하다. 앞으로 SDDC 환경을 생각한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편리하게 해주면 좋을 것을...

  하지만 스토리지 작업을 많이 하지 않는 특성상..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지만.. 이런 작업이 많은데는 조금 불편할 수 있다.

2. 제품 파트가 변경됨에따른 펌웨어 등을 올리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게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면, 참 불편하고 까다로운 작업이다.
   최근 DISK가 신규 TYPE으로 변경되면서 패치 작업이 이루어 졌다.
   이런 것은 패치가 수반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면서... 사실 만들어 질때부터 고려가 되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아쉬운 점이 남는다.
   물론 이런 것이 있기에... 패치를 하면서 제품의 안정성도 확보하는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설명하기가 좀 애매한 면이 없지 않은 그런 맛이 있다.

뭐 몇년 사용해보면서 이런 아쉬운 점이 있었고... 아울러 구성을 하다보니 스토리지 구성을 할때, 고려해 볼필요가 있는 것에 대해서 한번 적어 보고자 한다.

아울러 3par는 성능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 이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한다. 특히 SAN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예전 사용하던 스토리지는 체널이 많은 스토리지라 SAN 구성은 큰 무리없이 장애를 쉽게 대응하기 위하여, 모두 포트조닝을 사용하여 구성했다.

하지만 지금의 스토리지는 그렇게 구성하면.. 조금 힘이 든다.
체널 자체의 개당 처리 속도가 좋아 모두 WW조닝으로 구성해야 했다. 즉 포트 구성에 좀더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SAN 스위치의 경우 최근 추세인 16G 지원의 SAN 스위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향후 SDDC등을 고려할때, 좀더 빠른 속도록 고속 처리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두서 없이 말이 길었는데... 3par 스토리지의 채널수를 고려한 SAN 스위치에 대한 조닝 고려 작업이 필요 하다.
특히 SAN을 잘 사용해야만, 적은수로 많은 서버 또는 백업 장치들과도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SAN 가격이 물론 좀 애매할 수 있는데... 만약 스토리지와 연결되는 것이 많이 없다면..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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