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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정월대보름 행사를 참여해 보고

정월대보름

오랫만에 정월 대보름 행사가 동네에서 벌어졌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내가 언제 참가 했을까..

예전보다 행사의 규모가 비슷해 지려고 노렸한것 같으데, 뭔가 작아 보이는 이유는 아마 최대한 과거만큼이나 충실하게 행사가 진행되기를 바랬던 흔적이라 생각된다.

행사의 기본은 역시 여러 가지가 있었으나 다양한 세시 풍속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의 전통의 의식 또는 행동들이 대를 이우러 전달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기에 다양한 행사들이 대보름 행사 안에 벌어졌는데.. 살짝 아쉬운 것은 진행이 미숙했다는 점이다.

몇년 쉬어서 일까.. 아니면 이태원 참사로 인한 나름 고민이였을까.. 행사에 대해서 좀더 고민하고 진행해 주었으면 어떠했을까 한다.

특히 상품권 같은 것은 사람들이 다 모여드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한줄로 세워 넘기게 전달하고 넘기고 전달하고 넘기는 것 보다는 .. 풍물패를 앞세워서 달집을 도는 행동을 통하여, 큰 원을 만들어서 나누어 주면 사고도 없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강강 수월레 같은것도 하고 했을 터인데.. 이점은 아쉽다.

그리고 , 또하나의 아쉬운 점은 다리밟기를 행사안에 행사로 하는데.. 살짝 아쉽다. 이것을 좀더 참여 시킬 수 있어서 했다면, 좀더 좋았을 터인데..뭔가 후다닥 하고 치워 버린 느낌이라.

그렇지만.. 메인인 달집 탱우는 행사와 소원쓰기 행사는 좋았던 것 같다. 예전에는 이런 내용이 없었는데.. 소원쓰기 말이다.

이런것은 시간은 좀 지났지만 소원을 잘 쓰고 전달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마음도 담기고 나의 개인적인 소망도 담기고 해서 좋았다.


















[만화 장자]를 읽고

책을 읽는데는 고전이 무척이나 중요한 덕목중에 하나인것 같다.뭐 안한 생각은 아닌데, 점점더 고전의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해야 할까.어릴때.. 몰랐던 이해되지 않은 내용이 점점더 이해하기 쉽게 되고, 포멧을 만화로 바꾸어 보면, 이상했던 내용들이 다시 활자책으로 읽어보면,, 아 그랬구나 이해되기도 하고같은 내용을 여러 방법으로 읽으면, 읽을 수록 내 자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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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먹는 먹는약 좋다.. 빨리 해치워야 하나

아주 오랫만에 .. 1년에 한번씩 먹는 정기적으로 언젠가 부터 먹다가 안먹는.. 그런 약이 있다.당뇨 등 성인 병으로 신경쓰지 못하다가 .. 또 약 추가야 할때 마음아프게도 느껴지지만.. 그래도 하나 먹게 되는 것이.. 새해 연휴가 시작되자 마자 .. 그래서 약국에 들려.. 비싼 값을 치루고(?) 사실  약을 장만.. 가족끼리 하나씩 먹게 되었... » 내용보기

[신설동] 육전신당 3호점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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