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출근은..

오늘 올들어 가장 추운듯.. 했다

뭐랄까 이넘의 추위가 쉽게 해결을 못보는 듯 한것이..

아 짜쯩으로 밀려오기까지..

내가 타는 7호선은 8시 10분에 겨우 타서 그넘의 콩나물 시루에서 박박 섞었다.

아 이렇게 힘들 줄이야.

같이 탄 사람들은 뭐그리 나의 아래배를 자극하는지..

내가 루저라 그런가.. 이거 나의 아랫배를 계속 엉덩이로 밀어대는 통해.. 음 .. 아침에 먹은 밥들은 .. 나의 소화욕구를 자극하고.

결국 나에게 화장실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어 버렸다 흑~~~

아 응가 마렵당 ... 쩝쩝

이직 후 한달. 그리고 첫월급

이직 후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흘러버리게 되었다.그리고 나온 첫 월급, 뭐랄까 많은 고민도 있었고 힘든 시기도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월급은 나왔다.물론 내가 옮겼다는 사실이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을때도 있다.쉽게 적응이 힘들꺼라는 생각도 있다. 그렇지만 올해 결심한데로 옮긴 만큼..잘 할것이라 믿는다.내 칠판에도 그렇게 적혀 있다.오늘도 내일... » 내용보기

[2012] 를 보고

재난 영화는 올해들어서 처음인것 같다.사실 이 영화를 보면서 뭐랄까 그냥 어떨까 하는 기분으로 보았는데 러닝타임이 무려 2시간 하고 37분 .. 헉 길다.이거 쉽게 볼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꽉꽉 챙기는 것이 좀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생각은 뭐랄까 약간의 불안감을 가지고 보게 만드는 게기를 만들었다.하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았다.2시간... » 내용보기

[고마워요, 소울메이트]를 읽고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조진국 지음/해냄이 책은 조진국의 책이다. 뭐랄까 예전에 드라마 소울메이트가 있었는데.. 이 드라마를 너무 좋아하던 HP 강사가 생각이 난다.사실 요즘 HP 교육을 들으러 다녀서 그런가 오늘 이 책을 주머니에 넣고 후다닥 나오게 되었는데,결국 지하철에서 모든 책의 내용을 후다닥 읽어버리게 되었다.참 이렇게 빨리 다 읽어 버리다니... » 내용보기

[룩스]를 보고

룩스 - 고든 팻쩌 지음, 한창호 옮김, 황상민 감수/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오랫만에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 듯 했다. 조금은 특별한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묘한 분위기로써.이 책은 나에게 특별한 일을 만들게 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참 성형 해야 겠다.. 이거 맨날 루저로써 살수는 없지 않는가... 뭐 이런 생각이 들때가 간절한데..마지막의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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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옛날에 사람 잡아먹는 여우가 살았데.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_。

  • 푸른 고래 등을 타고 날다

  • Treewind™의 렌즈 속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