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들어 가장 추운듯.. 했다
뭐랄까 이넘의 추위가 쉽게 해결을 못보는 듯 한것이..
아 짜쯩으로 밀려오기까지..
내가 타는 7호선은 8시 10분에 겨우 타서 그넘의 콩나물 시루에서 박박 섞었다.
아 이렇게 힘들 줄이야.
같이 탄 사람들은 뭐그리 나의 아래배를 자극하는지..
내가 루저라 그런가.. 이거 나의 아랫배를 계속 엉덩이로 밀어대는 통해.. 음 .. 아침에 먹은 밥들은 .. 나의 소화욕구를 자극하고.
결국 나에게 화장실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어 버렸다 흑~~~
아 응가 마렵당 ... 쩝쩝
- 2009/11/25 00:21
- ▶ 일상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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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00:44
- ▶ 사회 생활
이직 후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흘러버리게 되었다.그리고 나온 첫 월급, 뭐랄까 많은 고민도 있었고 힘든 시기도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월급은 나왔다.물론 내가 옮겼다는 사실이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을때도 있다.쉽게 적응이 힘들꺼라는 생각도 있다. 그렇지만 올해 결심한데로 옮긴 만큼..잘 할것이라 믿는다.내 칠판에도 그렇게 적혀 있다.오늘도 내일... » 내용보기
- 2009/11/20 12:47
- ▶ 영화 같은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