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글세 뭐라고 해야 할까.
올 설에 가장 감칠맛 나는 영화라고 해줘야 할까.
솔직히 올 설연휴에 나온 영화들중에 어떤것을 골라서 보라고 했다면.. 뭐야 .. 쩝.. 꼭 골라야되
할 정도로 그 라인업이 예전보다도 부실했던것 같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런 부실한 라인업 속에도 띄는 아이가 있었으니..
설 연휴 전부터 신문지상에 묘하게 나오기 시작한 부러진 화살과.. 그리고 입소문과 함께 주변 지인들의 추천이 강력했던 댄싱퀸이 바로 그것이었다.
물론 주변에 장화신은 고양이를 추천해 주는 사람도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그 영화의 파괴력은 상상외로 약했다 평가해주고 싶다.
(기대를 했건만 ㅠㅠ)
일단 뭐 거두 절미하고 이 영화는 올 설 연휴에 가장 재미있는 영화로 즐거움을 한껏 안겨주었다는 점에서, 불만은 없다.
특히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깨알같은 재미들이 속속이 튀어나오는데.. 이런 재미들이야 말로 영화제목에서 부터 보여주는 진부함을 극~~뽀옥 할 수 있는 멋진 약의 효과처럼 사람들에게 영화를 맛갈나게 만들었다.
아울러 영화속에 펼쳐지는 진솔한 삶의 현장 뿐 아니라, 그 속에 펼쳐주는 우리내 애환도 살짝 살짝 곁들어서 묻어있고 말이다.
특히 최근에 국민으로 다가간다는 정치적 이념과도 어느정도 그 맥을 같이한다고 해야할까나. 정치에 살짝 실망한 것들에게도 어느정도 메시지를 던져주기도 하고, 삶의 아주 밀접한 생활과 함께.. 이렇게 사는 것도 어느정도 인간의 냄새가 짙게 베이게 해주는 이야기도 담았다.
뭐 이렇게 쓰니까 모든 것을 다 담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잘 버물린 비빔밥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좀더 적당한 표현인것 같다.
내가 볼때 이영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해보면 보통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소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아주 부담없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뽑아낸 짬뽕같은 영화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울러 이 영화속에 들려오는 음악 아니 OST도 정말 좋았다. 가사의 내용도 정말 좋았던 것 같고.. 영화속에서 이야기 해주는 이야기도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엄정화가 불러주는 노래야 말로 영화 속의 모든 내용과 함께 잚 어울려서 더욱더 좋았다.
http://youtu.be/BZKI8SincVk <== OST
본지가 벌써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멋진 영화이기에 아마 내가 적는게 정말 두서없이 된 것 같은데.. 위에꺼 다 없에 버리고라도 이 번 연휴가 끝나고 다가오는 주말에 한번쯤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주변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다.
재미 뿐만 아니라 어쩌면 사회와 가정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개인에 대한 종합 선물셋트 같은 이슈들을 잘 풀어낸 영화가 있나 싶나 할 정도로 잘 만들어 졌다는 말과 함께 말이다.




댄싱퀸
황정민,엄정화,이한위 / 이석훈
나의 점수 : ★★★★
설 연휴 가장 재미있는 영화중 하나였다고 생각되는 .. 그리고 나름 주변 지인끼리 부담없이 볼 수 있었으며, 나름 감동까지 덤으로 안겨주는 영화.. 아울러 앤딩이 올라갈때 절대로 빨리 나가는 것을 거부하게 만드는 영화임.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올 설에 가장 감칠맛 나는 영화라고 해줘야 할까.
솔직히 올 설연휴에 나온 영화들중에 어떤것을 골라서 보라고 했다면.. 뭐야 .. 쩝.. 꼭 골라야되
할 정도로 그 라인업이 예전보다도 부실했던것 같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런 부실한 라인업 속에도 띄는 아이가 있었으니..
설 연휴 전부터 신문지상에 묘하게 나오기 시작한 부러진 화살과.. 그리고 입소문과 함께 주변 지인들의 추천이 강력했던 댄싱퀸이 바로 그것이었다.
물론 주변에 장화신은 고양이를 추천해 주는 사람도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그 영화의 파괴력은 상상외로 약했다 평가해주고 싶다.
(기대를 했건만 ㅠㅠ)
일단 뭐 거두 절미하고 이 영화는 올 설 연휴에 가장 재미있는 영화로 즐거움을 한껏 안겨주었다는 점에서, 불만은 없다.
특히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깨알같은 재미들이 속속이 튀어나오는데.. 이런 재미들이야 말로 영화제목에서 부터 보여주는 진부함을 극~~뽀옥 할 수 있는 멋진 약의 효과처럼 사람들에게 영화를 맛갈나게 만들었다.
아울러 영화속에 펼쳐지는 진솔한 삶의 현장 뿐 아니라, 그 속에 펼쳐주는 우리내 애환도 살짝 살짝 곁들어서 묻어있고 말이다.
특히 최근에 국민으로 다가간다는 정치적 이념과도 어느정도 그 맥을 같이한다고 해야할까나. 정치에 살짝 실망한 것들에게도 어느정도 메시지를 던져주기도 하고, 삶의 아주 밀접한 생활과 함께.. 이렇게 사는 것도 어느정도 인간의 냄새가 짙게 베이게 해주는 이야기도 담았다.
뭐 이렇게 쓰니까 모든 것을 다 담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잘 버물린 비빔밥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좀더 적당한 표현인것 같다.
내가 볼때 이영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해보면 보통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소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아주 부담없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뽑아낸 짬뽕같은 영화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울러 이 영화속에 들려오는 음악 아니 OST도 정말 좋았다. 가사의 내용도 정말 좋았던 것 같고.. 영화속에서 이야기 해주는 이야기도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엄정화가 불러주는 노래야 말로 영화 속의 모든 내용과 함께 잚 어울려서 더욱더 좋았다.
http://youtu.be/BZKI8SincVk <== OST
본지가 벌써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멋진 영화이기에 아마 내가 적는게 정말 두서없이 된 것 같은데.. 위에꺼 다 없에 버리고라도 이 번 연휴가 끝나고 다가오는 주말에 한번쯤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주변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다.
재미 뿐만 아니라 어쩌면 사회와 가정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개인에 대한 종합 선물셋트 같은 이슈들을 잘 풀어낸 영화가 있나 싶나 할 정도로 잘 만들어 졌다는 말과 함께 말이다.




황정민,엄정화,이한위 / 이석훈
나의 점수 : ★★★★
설 연휴 가장 재미있는 영화중 하나였다고 생각되는 .. 그리고 나름 주변 지인끼리 부담없이 볼 수 있었으며, 나름 감동까지 덤으로 안겨주는 영화.. 아울러 앤딩이 올라갈때 절대로 빨리 나가는 것을 거부하게 만드는 영화임.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